여가부,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24개 지정
여가부,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24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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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2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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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 지원사업 신청자격 및 컨설팅 제공

【서울=뉴시스】여성가족부는 오는 1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토론회를 열고 성인지예산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고 18일 밝혔다.(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여성가족부는 올해 24개의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신규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기업에는 사회적 경제 지원사업 신청자격과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자문 등이 제공된다.(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구무서 기자 = 여성가족부(여가부)는 여성·가족 친화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서비스를 확충하는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24개를 신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긱업으로 지정되면 각종 사회적 경제 지원사업 신청자격이 부여되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될 수 있도록 기초진단과 자문 등이 지원된다.

여가부는 2012년부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58개 기업이 신청해 지난해 32개 신청 규모를 웃돌았다.

이건정 여가부 여성정책국장은 "경력단절과 돌봄문제와 같은 우리사회의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소외 계층에 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들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웨딩TV】저출산 문제를 고민하는 방송, 건강한 결혼문화를 선도하는 언론,  paula.y@wedd.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