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주간...일주일이 아닌 일상이 성평등한 세상을 꿈꾸다.
양성평등주간...일주일이 아닌 일상이 성평등한 세상을 꿈꾸다.
  • 전선이 기자
  • 승인 2019.07.0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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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7월1일부터 7월7일까지 일주일은 양성평등주간이다. 7월 1일 제16회 서울시 성평등상 시상식이 열렸다. 성평등 실현, 여성 인권 및 안전 강화, 여성 사회 참여 확대 등 3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세 팀이 상을 받았다.

같은 날 발표된 ‘2019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에서는 남성과의 고용률 격차는 줄었지만, 비정규직으로, 낮은 임금으로,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에 놓인 여성 근로자들의 현실이 확인되었다.

성평등상은 성평등이 아직 실현되지 않은 2019년 오늘을 의미한다. 양성평등주간에..일주일이 아닌 일상이 성평등한 세상을 꿈꿔본다.

강태웅(오른쪽)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 제16회 서울시 성평등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한국여성노동자회, 김보람, 살림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에게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웨딩TV】 전선이 국내 담당기자 yoj0424@wedd.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