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찰서, 여성안심귀갓길 16곳 재정비
강동경찰서, 여성안심귀갓길 16곳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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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0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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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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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강동경찰서는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된 16곳을 정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비 작업에는 여경 범죄예방전담팀(CPO)이 투입돼 방범시설물 등에 미흡한 사항이 있는지 직접 점검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강동서는 강동구청과 협업해 노면표지과 보안등, 폐쇄회로(CC)TV, 비상벨, 112신고표지판 등 시설물 57점을 새로 교체했다. 또한 불법 시설물과 광고물, 적치물 32점도 철거했다. 오승진 강동경찰서장은 "정기적인 여성안심귀갓길 정비 및 범죄예방시설 개선을 통해 여성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웨딩TV】  저출산 문제를 고민하는 방송 ,건강한 결혼문화를 선도하는 언론,  paula.y@wedd.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