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로나19 속 올해 첫 폭염주의보 내려져
[포토]코로나19 속 올해 첫 폭염주의보 내려져
  • 추영 기자
  • 승인 2020.06.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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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3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를 보이는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어린이들이 발을 물에 담그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3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를 보이는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어린이들이 발을 물에 담그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

전북 순창에 4일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지난해의 첫 폭염주의보는 79일에 기록했으니

올해는 한 달 이상 빠른 것이다.

 

2018년의 기록적인 폭염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데,

올 여름에도 역대급 더위가 찾아온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어딜 가든 마스크를 써야 하는 상황에서

벌써부터 여름나기가 걱정이다.

 

시원한 그늘에 앉아 수박을 나눠먹으며 여름을 이겨내던

그 평범했던 일상을 올해는 되찾을 수 있을까?

 

64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9명이었다.

 

 
【서울-웨딩TV】 추영 기자 (편집인/국장) crystalware0615@wedd.tv